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TOP

당진시,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사업」첫 시동걸어! - 식품사막 마을에 찾아가는 행복장터“당찬가게&당찬버스”시범운영 시작 - > 보도자료

농촌의 활성화를 위한 공간기초지원하고
주민주도로 마을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보도자료


당진시,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사업」첫 시동걸어! - 식품사막 마을에 찾아가는 행복장터“당찬가게&당찬버스”시범운영 시작 -
  • 등록일2025.11.05
  • 조회수45

당진시가 고령화로 인한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식품사막 마을에 필수 생활서비스를 전달하는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사업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식료품점(동네가게)이 없거나 읍면소재지의 마트 접근성이 취약한 식품사막 마을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공급하고 읍면소재지 마트에 장보기를 지원하는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사업의 시범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합덕읍-우강면대호지면-정미면 등 2개 지구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여 농촌활성화지원센터당진도시공사지역농협읍면 주민위원회 등 참여주체 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시행을 준비해 왔다.


가가호호 농촌이동장터는 당찬가게(이동판매형차량, 1톤 트럭)과 당찬버스(교통연계형 차량승합차두가지 형태로 운영되며당찬가게는 4개 농협(합덕우강정미대호지하나로마트 등과 연계하여 쌀라면세제생필품 등 필수 소비재를 마을을 순회하여 판매하고당찬버스는 읍면 소재지의 마트 장보기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보건소복지관금융기관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필수 생활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시민의 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범운영기간은 올해 12월까지 2개월 간으로 합덕-우강대호지-정미 2개 지구 별로 당찬가게와 당찬버스를 격주로 운영하여 한 개 마을당 1주에 한번씩 찾아가게 되며시범운영 기간 중 활동가가 현장에서 직접 주민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아내어 보완한 후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전체 사업기간은 2028년 12월 까지다.


시는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단순히 마을을 순회하여 생필품을 판매하고 소재지 장보기를 지원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문화여가복지건강 프로그램 등 읍면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거점센터)에서 제공하는 배후마을 생활서비스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향후 읍면소재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하여 공급품목 또한 다양화할 예정이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지역 상생 유통모델을 정착 시키겠다향후 만족도 조사와 운영결과를 반영해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당진시청





image01.png


사진1. 당찬가게(이동형판매차량_마을순회판매)


 


image02.png


사진2. 당찬버스(교통연계형차량_장보기지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보도자료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2로 12 2층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대표전화 :
    041-356-3516
    FAX :
    041-356-3517
    E-Mail :
    dangjinmaeul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