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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찾아간 복지 주민 일상에 활력 더하다
  • 등록일2026.03.30
  • 조회수34

당진시 완료지구 거점 활성화 박차! 


 고대커뮤니티센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거점!! 


 


마을로 찾아간 복지, 주민 일상에 활력 더하다


하미정 마을기자 


발행일 :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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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조심스레 고개를 내밀던 325일 오후, 고대면 진관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서비스 손발 마사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일상 속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사업은 고대면 기초거점조성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중심지에서 떨어진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배후마을 수요맞춤형 서비스로 추진됐다


고대커뮤니티센터에서 주관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진관1리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손발 마사지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치매 예방과 연계된 건강 교육이 함께 병행돼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


주민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마사지 방법과 간단한 운동법을 배우며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사전 수요를 반영해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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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마사지 프로그램은 주민 간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마을 내 소통과 공동체 유대감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고대커뮤니티센터 신동석위원장은


배후마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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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 주민 간 교류를 동시에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접근성이 어려운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서비스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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